미국에서 제조된 먹는 유기 게르마늄 파우더. 99.999% 순도 게르마늄 (Germanium) 파우더를 2000년부터 공급하고 있습니다.

Subject  간암

김 순이 (여/50대 후반/ 간호사)

우리 집안은 좀 특이하다.
나는 부산에서 장녀로 태어나 자랐으며 나에게는 3명의 여동생과 2명의 남동생이 있다.
즉 6남매인데 공교롭게도 4자매는 모두가 간호사이며 6남매 모두가 미국에 이민을 와서 뉴욕일원에 함께 살고 있다.
열심히 일한 덕에 남부럽지 않게 잘 살고 있던 1995년 가을 불행의 시작이었는지 내가 근무하고 있는 병원에서 간암 말기의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처음에는 수술의 결과가 좋아 곧 회복이 될 거라고 하며 좋아 했는데 한 달쯤 경과하자 많은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다시 입원하여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2-4개월 남은 것 같으니 먹고 싶은 것 마음껏 먹고,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의사의 말에 살고 싶은 욕망으로 기도만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막내 동생이 옥시 게르마늄을 한 병 사와서 먹으라고 하기에 간호사로 평생을 살아온 내가 아무거나 먹니? 하며 먹지 않았다.

그러자 마침 와 계시던 어머니와 막내 동생이 간곡히 부탁을 했다.
언니는 먹어도 죽고 안 먹어도 죽는데, 그렇다면 여러 의사나 책에서 암에 가장 좋다는 이 게르마늄을 먹어 보기나 하자고 해서 그럼 좋다 먹어 보자 하고 먹기 시작했는데 먹기 시작 2주일 후부터 몸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10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한 곳들이 심하게 아프고, 몸의 여기저기가 아프고 고통이 더 심해진 듯 하여 이제는 못 먹겠다고 하자 막내 동생이 다시 설득을 해 왔다.

언니 그것은 명현 반응일 수가 있으니 계속 먹으라고 하며 양을 늘려 주었다.

그로부터 약 2주 후부터는 몸에서 통증들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느낌에 많은 변화가 왔다.
이제는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과 확신을 갖고 양을 좀 더 늘려 복용하기 시작하였더니 약 6주 후부터는 거의 통증이 사라졌을 뿐 아니라 몸에 많은 변화가 생겨 정밀 검사를 받아 보았더니 담당의사가 김 순이씨 에게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며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는 표정이었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게르마늄을 복용하였고 약 6년이 지난 지금은 하루 8시간씩 정상적인 근무를 하고 있으며 어쩔 때는 나 자신도 믿지 못할 만큼 건강이 회복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현상들이 옥시 게르마늄을 복용하고부터 나타난 것것이므로 나의 주변의 많은 환자들에게 먼저 옥시 게르마늄을 복용해 보기를 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