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제조된 먹는 유기 게르마늄 파우더. 99.999% 순도 게르마늄 (Germanium) 파우더를 2000년부터 공급하고 있습니다.

Subject  폐암

김 성식 2002년 현재 54세/남

나는 뉴저지에서 콜택시 영업을 하고 있으며 자식들이 공부도 잘 하고 큰 부자는 아니지만 별로 남 부러울 것이 없는 살람인데 4년 전에 폐암 선고를 받고 겪은 이야기이다.

일단 폐암 선고를 받고 한 쪽 폐를 절단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는 병원의 권유에 따라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수술 결과가 좋아서 완치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약 5개월 후에 다른 곳에 전이가 되어 있고 다른 쪽의 폐에도 퍼져 있어서 재 수술은 불 가능하며 남은 생명은 약 6개월 정도라는 병원의 청천벽력 같은 선고였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자연치료로 가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하고 집사람의 눈물 나는 간호를 받으며 철저한 자연식과 옥시 게르마늄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집사람의 헌신적인 간호와 게르마늄의 효과 덕으로 약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조금씩이지만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아직도 게르마늄의 복용을 계속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암 환자들에게 나의 극복의 사례와 게르마늄의 효과와 자연치료가 최선이라는 것을 알려 주고 싶어 이 글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