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제조된 먹는 유기 게르마늄 파우더. 99.999% 순도 게르마늄 (Germanium) 파우더를 2000년부터 공급하고 있습니다.

Subject  자궁암

김 0숙 (서울시/45/여/국민은행 대리)

나는 지금부터 4년 전의 나의 자궁암 극복의 사례를 말하고자한다.

나는 국민은행에 근무하고 있으며 내가 자궁암 진단을 받은 것은 국민은행 본점에 근무하고 있던 1998년 여름이었다. 물론 다행히 초기 암이라는 담당의사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하면 치료가 될 수 있는지를 상의 했다. 의사 선생님의 말씀은 우선 화학적 항암요법을 시행해 보자고 하여 시작을 했다. 그러나 근무하는 은행에는 알리지 않고 항암요법을 계속해 나간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왜냐하면 사직을 해야할지 몰라 겁이 났기 때문에, 사실 나는 어떤 경우에도 직장을 잃고 싶지 않았다. 그런므로 내가 암진단을 받았다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2번째의 함암부터는 너무 힘이 들었다. 우선 밥 맛이 없어 제대로 먹지를 못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고 피곤하였으며 머리카락이 때로는 한 움큼씩 많이 빠져나가 동료들이 눈치를 챌까 전전긍긍하고 있던 중, 오래 전에 간호사로 미국으로 이민을 간 고교동창에게 연락을 하여 사실대로 의논을 하였다. 그랬더니 그 친구는 자기 언니도 암으로 수술을 받고 후에 바로 재발이 되어 사망선고를 받고 죽을 날만 기다리다가 게르마늄으로 기적적으로 극복이 되어 소생한 이야기를 들려 주며 내게도 게르마늄을 복용해 볼 것을 권했다.

나는 그 친구에게 게르마늄을 구해서 보내 줄 것을 부탁하여 항암요법을 시행하고 있는 도중임에도 바로 게르마늄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게르마늄과 나의 체질이 잘 맞았는지 복용 시작 약1주일 후부터는 정말 모두 회복된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모든 것이 좋아지더니, 게르마늄 복용 약 4개월 후에는 아무런 부작용 없이 항암요법도 끝이 났으며 담당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4년이 지난 지금 아무 이상이 없이 직장에 근무하고 있다. 물론 지금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 때문에 게르마늄을 조금씩 복용하고 있다.

그리고 내 주위에 나와 비슷한 경우에 처한 사람들을 만나면 게르마늄을 추천해 주었더니 대부분이 좋은 결과를 갖게 되었으며 좋은 약을 추천해 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