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제조된 먹는 유기 게르마늄 파우더. 99.999% 순도 게르마늄 (Germanium) 파우더를 2000년부터 공급하고 있습니다.

Subject  협심증

김*환, 59세, 남 (노 덕삼 박사의 저서 치험례 중에서)

82년 4월 8일 초진.
처음 발병은 7년이나 되었다고 했다.
좌측 흉부에 통증이 올 때면 움직이기는커녕 말도 제대로 못할 정도였고 평시에도 섣불리 운동을 한다고 뛰기라도 하면 새삼스럽게 통증이 온다는 호소였다.

그간 여러 대학병원, 종합병원을 전전했으나 그때마다 응급처치만 했을뿐으로 이젠 전생의 업보쯤으로 알고 단념했었다고 한다.

약 3개월전 재발하여 모 대학병원에서 그런대로 위기를 넘기고 난 후 친지에게서 게르마늄 얘기를 듣고 찾아왔다고 했다.
혈압 90/50, 뇨당(-), 콜레스테롤치는 250mg/dl이나 되었고 심전도 검사, 기타 각종 임상검사에서 협심증으로 진단되었다.

그러나 게르마늄이 아무리 좋다고 하나 다른 약은 투여하지 않고 게르마늄만 투여하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썩 마음이 내키지 않았으나 본인이 원하여 게르마늄 1일 1g을 야채녹즙과 함께 3회 분복토록 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처음 1개월동안 약효는커녕 간헐적이긴 했으나 오히려 악화되는 현상까지 나타났다. 처음엔 이게 바로 명현 이려니하여 내심으론 반갑기까지 했으나 솔직히 말하면 한편으론 겁도 났다. 그러나 그렇다고 물러설 수도 없었다.

재래식요법은 이미 여러 번 시도했고 이번 경우도 3개월이나 시행한 끝이었고 콜레스트롤치, 혈압, 심전도 모두가 비정상적인 복합증상 이어서 어쩔 도리가 없었다.
이렇게 월여가 지난 5월 15일부터 게르마늄의 투여량을 1.5g으로 늘리는 한편 식이요법도 강화하기 시작했다.
매일 생야채녹즙 3~5컵씩을 먹는 한편 백미대신 현미식을 하되 가능한 염분섭취를 제한하도록 했다. 이렇게 치료를 시작한지 두달에서 이틀이 모자라는 6월 6일 아침, 진찰실에 들어서는 환자의 발걸음이 훨씬 가벼워 보였다.

아침에 일어나자 뭐라고 딱 잘라서 표현할 수는 없으나 어제와는 판이하게 기분이 좋고 몸이 가볍다는 것이다.
즉시 검사했으나 혈압만 100/60으로 호전되었을 뿐 뇨당은 (-)그대로 였고 콜레스트롤치 역시 240mg/dl로 처음과 별차이가 없었는데도 환자 자신이 좋아졌다는 말에 자신이 생겼다. 그러면서 다시 한달이 지난 6월 10일 혈압 130/70, 뇨당(-), 뇨단백(-), 심전도도 증상이었으며, 콜레스트롤치도 200mg/dl로 떨어졌다.
1개월간 더 치료한 후 투약을 중단했다.